01

BPS는 순자산을 한 주 기준으로 나눈 값입니다.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자기자본을 유통주식수로 나누면 한 주에 해당하는 장부상 순자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BR 계산의 기준이 되는 숫자입니다.

02

BPS가 높아도 자산의 질은 따로 봐야 합니다.

현금, 매출채권, 재고, 설비, 무형자산은 회수 가능성과 이익 창출력이 다릅니다. 장부상 순자산이 크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가치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03

적자가 누적되면 BPS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순손실이 쌓이면 이익잉여금과 자기자본이 줄어 BPS도 낮아집니다. 유상증자나 자사주 소각처럼 자본과 주식 수를 바꾸는 사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